Supermicro 슈퍼오 Z270 신제품 발표회 성황리에 마무리

서버 솔루션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게이밍 브랜드인 슈퍼오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는 2017 1 20일 주요한 미디어 & 영업관계자 그리고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모집된 파워 유저들을 대상으로 “Supermicro 슈퍼오 인텔 200 시리즈 칩셋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Welcome to Server DNA / 게이밍 메인보드의 본질을 찾다라는 캠페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슈퍼오 신제품 발표회에는 SuperO 아시아 퍼시픽 대표인 Barry Huang , 아시아 퍼시픽 세일즈 매니저인 Yvens Tseng 그리고 브랜드 및 제품소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테크니컬 마케팅 매니저인 Tony Fan씨가 참석했다.

행사 초대인원 100명으로 예정된 인원을 훌쩍넘겨 120명이 넘는 미디어 및 파워유저들이 참석하여 새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Supermicro 슈퍼오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슈퍼오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C7-Z270-PG , C7-Z270-CG 등의 최신 신제품들 뿐만 아니라 슈퍼오 게이밍 메인보드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스페셜 튜닝 PC들도 다수 전시되었다.

슈퍼오의 게이밍 메인보드는게이밍 메인보드의 본질을 찾다라는 캠페인 주제처럼 근본적인 슈퍼오의 설계철학이 서버용 부품들과 서버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최고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즉 화려한 LED 효과 나 PCB 패턴 디자인은 튜닝용 메인보드의 요건에 가깝고 게이밍 메인보드의 본질은 장시간 게임을 즐기면서도 궁극의 안정성과 내구성 그리고 성능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스템 튜닝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스페셜 튜닝 시스템 구성에 참여한 전문 파트너 업체들의 제품을 통해서 얼마든지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발표회를 통해서 공개했다.

이러한 스페셜 튜닝 시스템 구성과 게이밍 솔루션 제품군 전시에는 아벡시아, 앱코, 제닉스, 싸이오닉, 오버시스템 등슈퍼오 게이밍 솔루션 프렌즈(SuperO Gaming solution friends)” 파트너 협력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러한 품질 자신감은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품질 보증기간인 “4년 무상품질 보증정책 , ARS 없는 다이렉트 전화 상담 서비스 , 택배 서비스 전담 직원 배치 등으로 대표되는타이타늄 서비스(Titanium Service)”으로 직접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슈퍼오 메인보드 마케팅담당자인 신중호 대리는폭설이 내리는 등 좋지 않은 날씨와 시간을 내기 힘든 평일 오후라는 악조건에서 슈퍼오 메인보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 및 관계자 분들 에게 감사드리며 한국시장에서 슈퍼오 메인보드가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품관련 문의 등 기타 문의는 ()에스티컴퓨터 영업부(02-712-7828) 또는 슈퍼오 한국어 사이트(http://supero.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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